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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MLB 야구분석 ] 밀워키 VS 신시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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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밀워키 : 엘빈 로드리게즈(1패 9.00)가 데뷔 첫 승에 재도전한다. 1일 캔자스시티와 홈 경기에서 4이닝 6안타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로드리게즈는 선발 경험이 없는 한계점을 여실히 드러낸바 있다. 일단 또다시 홈 경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 경기마저 부진하다면 선발 탈락도 각오해야 한다.


신시내티 : 브래디 싱어(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이적 후 첫 등판이었던 1일 텍사스와 홈 경기에서 7이닝 1안타 8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싱어는 팀이 바뀌어도 홈에서 강한 특징을 유감없이 드러낸바 있다. 홈과 원정의 괴리가 크긴 하지만 원래 시즌 초반이 매우 강한 투수인지라 호투의 가능성은 높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선발 : 신시내티의 확실한 우위


불펜진


밀워키 : 타일러 알렉산더의 5.2이닝 노히트 노런 이후 3.1이닝 2실점. 물론 올리버 던의 실책이 2실점의 진짜 원인이긴 했지만 그거 막겠다고 불펜을 바쁘게 가동시킨건 조금 실망스러웠다. 조엘 페이엠프스는 주자가 있을때 투구는 기대하면 안될듯. 7회나 8회를 확실히 잡아줄 투수 어디 없나.


신시내티 : 닉 마르티네즈의 강판 이후 3.1이닝을 노히트 노런으로 멋지게 막아냈다. 그럼 뭐하나. 이기질 못하는데. 최근 4경기 연속 1점차 패배를 당하는 와중에 불펜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럼 동점 상황은 어떻게 될려나. 그런데 그게 기대가 안된다.


불펜 : 밀워키의 우위


타격


밀워키 : 승리하긴 했지만 닉 마르티네즈 상대로 터진 브라이스 투랑의 2점 홈런 포함 3점. 한번 가라앉은 밀워키의 타선은 살아날줄 모르고 있다. 그나마 집중력 자체는 좋은데 5개의 안타가 말해주듯 안타가 너무 안나온다. 옐리치와 콘트레라스 두 0할 3,4번 타자를 언제까지 둘건지.


신시내티 : 타일러 알렉산더에게 노히트 노런으로 막혀 있다가 상대의 실책 덕분에 전날 8회초 드디어 무득점 행진을 끝냈다. 그런데 거기까지. 득점권의 부진은 여전하고 홈런이 나오지 않으면 경기가 풀리지 않는것도 여전하다. 게다가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는 홈런 치기 더 어렵다.


타격 : 밀워키의 미세 우위


승패 분석


드디어 신시내티에게 기회가 왔다. 앨빈 로드리게즈는 선발로서 기대치를 가지기 힘든 투수. 반면 싱어는 첫 등판은 매우 좋았다. 문제는 신시내티 타선이 살아나느냐일듯. 이 경기 역시 접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로드리게즈는 존으로 공을 구겨 넣는 타입이고 신시내티 타선이 살아날 여지를 마련해줄것이다. 변수가 있다면 싱어의 원정 부진인데 이것과 맞물려 불펜이 결국 마지막을 장식할 것으로 본다. 불펜이 강한 밀워키가 신승을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5:4 밀워키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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