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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NPB 야구분석 ] 니혼햄 VS 오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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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햄 : 카네무라 쇼마(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개막전인 28일 세이부 원정에서 6안타 완봉승을 만들어 낸 카네무라는 투구수도 105구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년 오릭스 상대 방어율도 1.76으로 매우 좋은데 유일한 변수라면 낮 경기에 조금 약하고 홈에서 은근히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는 점일 것이다.


오릭스 : 쿠리 아렌(3.00)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라쿠텐과 홈 경기에서 6이닝 7안타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쿠리는 무려 5개의 볼넷을 내줬는데도 2점으로 묶은게 놀라울 정도였다. 확실히 센트럴리그와는 다른 퍼시픽의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데 이번 경기도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선발 : 닛폰햄의 우위


불펜진


닛폰햄 : 야마사키 사치야 강판 이후 3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했다. 추격전을 고려한다면 그 1실점이 결국 결승점이 되어버린 셈. 전체적으로 추격조가 잘해주고는 있지만 결정적 실점이 나오는 느낌이 강하다.


오릭스 : 미야기 히로야의 승리를 이번만큼은 안드레스 마차도가 지켜줬다. 일단 더블 스토퍼는 괜찮아 보인다. 다른 투수들의 휴식도 충분.


불펜 : 막상막하. 


타격


닛폰햄 : 미야기 상대로 솔로 홈런 2발 포함 3점을 올렸다. 7안타를 때려내긴 했지만 산발이 좀 많았고 찬스는 득점으로 연결했다는데 만족해야 할듯. 그런데 만나미 츄세이와 키요미야 코타로의 부진이 너무 길어진다.


오릭스 : 오릭스에게 약한 야마사키 사치야를 공략하면서 4점을 올렸다. 특히 3회초 3연속 적시타로 3점을 올린게 상당히 컸다. 홈런을 때려낸 톤구 유마는 재작년의 위력을 회복하는 중. 이건 엄청난 도움이 될수 있다.


타격 : 오릭스의 우위


승패 분석


또다시 야마사키 사치야는 오릭스 상대로 무너지고 말았다. 징크스란 어쩔수 없는듯. 그렇다면 카네무라도 은근히 불안한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쿠리 아렌은 퍼시픽의 세례 때문에 고전하는 인상이 짙고 닛폰햄은 라쿠텐보다는 더 위력적인 타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불펜은 항상 승리를 지킬 준비가 되어 있다. 선발에서 앞선 닛폰햄 파이터스가 승리를 가져갈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2 닛폰햄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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