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 NPB 야구분석 ] 주니치 VS 요미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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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주니치 : 오노 유다이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작년 부상과 부진으로 2승 6패 4.87의 부진한 성적을 보여준 오노는 부상 후 약 2년을 날린거나 마찬가지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원래 홈 구장에서 탁월한 강력함을 보여주는 투수인데 오픈전의 투구를 고려한다면 금년은 조금 다를 것이다.
요미우리 : 타나카 마사히로가 이적 후 첫 1군 마운드에 오른다. 작년 이스턴 리그에서 계속 활동하다가 단 1경기에 등판해 5이닝 6안타 2볼넷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타나카는 전성기와는 크게 차이가 나는 투구를 보여준바 있다. 오픈전에선 확실히 달라진 투구를 보여주긴 했지만 삼진과 볼넷 비율을 고려한다면 고전 가능성을 무시할수 없는 편이다.
선발 : 주니치의 우위.
불펜진
주니치 : 야나기 강판 이후 3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카츠노와 하시모토가 제 몫을 해냈다는건 다행스러운 부분. 일단 불펜은 여전히 좋아 보인다.
요미우리 : 야마사키 이오리의 8이닝 투구 덕분에 라이델 마르티네즈 1명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승리조는 확실히 안정감이 생긴듯. 그리고 여유도 있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주니치 : 천적 야마사키 공략에 실패하면서 5안타 2볼넷 무득점 완봉패를 당했다. 장거리포가 없는 문제가 계속 불거지는 중. 특히 2경기 연속 터져주는 타자가 없다는건 꽤 아픈 부분이다.
요미우리 :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야나기 상대로 7안타로 2득점에 그쳤다. 반테린 돔에선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어가는 일이 많은 편. 솔직히 병살타 2개가 아니었다면 경기는 더 쉽게 풀어갔을지도 모른다.
타격 : 요미우리의 우위
승패 분석
반테린돔 경기가 그렇듯 이번 시리즈는 투수전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마찬가지일듯. 일단 오노의 투구는 분명히 홈에서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관건은 역시 타나카 마사히로가 얼마나 부활했느냐인데 예년에 비해 포심의 힘이 많이 떨어졌고 이 점이 결국 본 시리즈에서 문제가 될 것이다. 불펜의 변수를 논하기엔 두 팀의 불펜이 너무 좋다. 선발에서 앞선 주니치가 신승을 거둘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3:2 주니치 승리
핸디 : 주니치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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