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3일 MLB 야구분석 ] 애슬레틱스 VS 시카고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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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ATH : 제프리 스프링스(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이적 후 첫 등판이었던 29일 시애틀 원정에서 6이닝 3안타 9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스프링스는 건강만 하다면 대단한 투수임을 다시금 증명해 보였다. 새로운 구장에서 첫 등판이지만 지금의 스프링스는 흔들릴것 같지가 않다.
CHC : 제이미슨 타이욘(1패 12.46)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애리조나 원정에서 4.1이닝 9안타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타이욘은 좋지 않을때의 타이욘이 시즌 시작부터 터져버렸다. 2023 시즌을 생각나게 하는 모습인데 그때의 타이욘을 생각한다면 이 여파가 전반기 내내 부진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을 정도다.
선발 : 오클랜드의 확연한 우위
불펜진
ATH : 세베리노 강판 이후 3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버텼다. 좌타자 잡으라고 내보낸 맥파랜드가 그렇지 못하면서 추가점을 내준건 아픈 부분. 그래도 포기할 경기는 잘 포기하는것 같다.
CHC : 스틸 이후 2.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마무리 프레슬리가 선두 타자는 내보냈지만 병살타로 경기를 마무리한건 분위기를 바꿀수 있는 부분. 어찌됐든 승리조가 확실하게 정착되어야 한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ATH : 스틸 상대로 홈런 2발로 올린 4점이 득점의 전부였다. 홈 구장이 홈런 특화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작년의 어슬레틱스로 돌아가는것 같아서 보기 좋은건 아니다. 병살타 2개는 보너스. 지오 어셸라는 왜 데려왔을까.
CHC : 초반에 흔들린 세베리노를 완파하면서 홈런 2발 포함 7점을 올렸다. 1회초 터진 스즈키 세이야의 3점 홈런이 너무나 컸다. 2안타 2볼넷을 기록한 카일 터커는 시즌 초반만 보자면 MVP 컨텐더. 잘 데려왔다.
타격 : 컵스의 우위
승패 분석
컵스의 기세가 대단히 무섭다. 그러나 스프링스와 세베리노는 안정감의 차이가 상당히 심한 투수다. 물론 스틸이 전날 나름 버텨주긴 했지만 타이욘에게 많은걸 기대할수 없는게 엄연한 현실일듯. 컵스 타선이 조금씩 가라 앉는게 결국 승부를 가르지 싶다. 선발에서 앞선 어슬레틱스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
예상 스코어 5:3 어슬레틱스 승리
승1패 : 어슬레틱스 승리
핸디 : 어슬레틱스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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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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